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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기도함으로 유한한 우리를 무한하신 그분께 맡기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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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기도함으로 유한한 우리를 무한하신 그분께 맡기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ㅡ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그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 15:5).


 우리는 유한하다. 그러나 훌륭한 준비를 하여 놓았으므로 우리는 무한하신 분과 가까이 연결될 수 있다.


 유한한 존재는 저들의 최선을 다한다고 할지라도 조금밖에 행하지 못한다.


 그러나 인간을 통한 그리스도의 사업은 훌륭한 결과를 성취하신다.


 나의 보잘것없는 지식과 연약한 힘은, 나로 하여금 예수님께로 가게 한다.


 “오! 예수 그리스도 저의 구주시여,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나이다.


 제 무익한 영혼은 주님께 매어 달리나이다.


 제 연약한 마음으로 당신의 전능하신 힘을 받게 하소서.


 저의 무지로 당신의 영원한 지혜를 힘있게 하소서.


 구속의 크신 계획에 대한 올바른 견해를 주옵소서.


 저로 하여금 그리스도가 저에게 어떤 분이심을 알고 깨닫게 하시고 제 마음과 영혼과 정신과 힘이 값으로 산 바 된 것을 알게 하소서.


 그리스도께서 제게 나눠주셨으므로 저도 다른 사람에게 나눠줄 수 있사옵니다.


 제 영혼을 드시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나타내신 하나님의 품성을 밝게 하시고, 힘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로 하여금 신의 성품의 참여자가 되는 것은 저의 특권임을 알게 하옵소서.”


 (높은 부르심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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