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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로 인해 우리에게 담대함과 평안을 주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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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로 인해 우리에게 담대함과 평안을 주시는 예수님 ㅡ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갈 6:14)

 

 세상에 소망과 구원을 가져온 것은 수치와 고문의 도구인 십자가였다.

 

 제자들은 재산도 무기도 없고 다만 하나님의 말씀밖에는 가진 것이 없는 비천한 사람들에 지나지 않았지만,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힘으로써 말구유와 십자가의 그 놀라운 이야기를 전하며 모든 반대를 물리치고 나아갔다.

 

 세상의 명예나 인정은 없었지만 그들은 신앙의 영웅들이었다. 그들의 입술에서 세계를 뒤흔든 거룩한 웅변이 나왔다.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직전에 그리스도께서는 제자들에게 평화의 유산을 위탁하셨다.

 

 그분은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요 14:27)고 말씀하셨다.

 

 이 평화는 세상과 타협함으로써 얻는 평화가 아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결코 악과 타협함으로 평화를 얻지 않으셨다.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제자들에게 맡기신 평화는 외적인 것이라기보다는 오히려 내적인 것으로서, 투쟁과 논쟁의 자리에서 당신의 증인들과 항상 함께 있을 것이었다.

 

 (사도행적 77.1,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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