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피로 우리 죄를 씻어 주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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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피로 우리 죄를 씻어 주시는 하나님 ㅡ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요일 4:10)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나 죄인은 사랑하사 모든 사람이 구원을 얻어 영광의 나라에서 영원한 복락을 누릴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통하여 당신 자신을 주셨다.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사 49:15)고 하셨다.
그대들이 하나님의 허락들을 읽을 때에 그것들이 말로 할 수 없는 사랑과 긍휼을 표시한 것임을 기억하라.
무한하신 사랑의 하나님의 마음은 죄인을 무궁한 자애(慈愛)로 생각하신다.
“우리가…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엡 1:7). 과연 하나님께서 그대를 돕는 자이심을 믿으라.
그는 당신의 도덕적 형상을 사람들에게서 회복시키기를 원하신다.
그대들이 자복하고 회개함으로 그에게로 가까이 나아갈 때에 그는 자비와 용서로 그대들을 가까이 하실 것이다.
(정로의 계단 54,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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