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경배와 예물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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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경배와 예물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예수님 ㅡ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마 2:11)
세상 사람들은 축제일을 부박과 사치와 탐식과 허영으로 보낸다. 많은 돈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새해에 쓸데없는 방종을 위하여 유해하게 낭비될 것이다.
그러나 이 타락한 시대의 습관과 행습에서 떠나는 것은 우리의 특권이며 다만 식욕의 만족이나 혹은 쓸데없는 장식품이나 옷감을 위하여 재정을 소비하는 대신에 우리는 오는 축일들을 하나님을 존귀히 하고 그분에게 영광을 돌리는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나의 그리스도인 형제 자매들이여, 그대들은 일어나서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의무를 시행할 태세를 갖추며 그리하여 이 날이 무미건조하게 되지 않고 하늘의 인을 받을 수 있는 깨끗한 즐거움으로 충만하게 하지 않겠는가?
하나님의 사업을 받들고 그의 나라의 건설을 위하여 바쳐질 기증물로 인하여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크리스마스가 하늘의 책에 기록되도록 하자.
(AH 477, 480,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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