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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큰 사랑을 주신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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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큰 사랑을 주신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 ㅡ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요일 3:1).

 

 죄인이요 이방인들이었던 우리들이 다시 하나님께로 부터 부르심을 받아 그분의 가족이 된 것은 참으로 비할 데없는 사랑이다.

 

 우리는 “우리 아버지”라는 사랑스러운 이름으로 그분을 부를 수 있다.

 

 인간의 마음의 통로를 통하여 여러 세대를 걸쳐 내려온 모든 부모의 사랑과 인간의 영혼에 나타난 모든 자비의 원천을, 무한하고 다함이 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비교하는 것은 작은 시냇물을 대양에 비교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고 글로 묘사할 수 없다.

 

 그대가 그 사랑을 평생 동안 연구한다 하더라도 당신의 아들을 그대를 위해 죽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길이와 넓이와 높이와 깊이는 결코 완전히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영원 그 자체도 그 사랑을 완전히 드러내지는 못한다. 그러나 우리가 성경 말씀을 연구하고 그리스도의 생애와 구속의 경륜에 대해 명상할 때 이 위대한 주제들을 더욱 더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마라나타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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