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눈박이 이삭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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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외눈이지요?
한 쪽은 믿음이고 한 쪽은 세상이기에요.
세상은 악(극악)해저만 갑니다.
세상은 선(최선)이 그만 사라져만 갑니다.
그래도 남은 것(남은 무리)이 있습니다.
그래도 이런 것들(교회)이 한데 모입니다.
그래서 여전히 바벨론에서 나오라(세 천사 기별)
부르짖습니다.
세상은 인위요 모순투성이 입니다.
선의 추구는 하늘가는 길입니다.
묵묵히 이삭줍듯이 성실하게 사는 길이 있습니다.
이것이 영감이 말하는 ‘남은 무리'의 배경입니다.
시대, 시대 마다 ‘남은 무리'는 많지 않았습니다.
남은 무리가 하늘을 채우기 까지 지체됩니다.
그래서 주님의 재림이 지체 됩니다.
남은 무리여! 깨어라! 외쳐지고 있습니다.
사람의 지성이 분열 되고 있습니다.
사람의 사상이 분열 되고 있습니다.
사람의 신앙이 분열 되고 있습니다.
신앙이 자유주의를 표방합니다.
자유주의는 하나님 자리를 차지하려 합니다.
문으로 들어오지 아니하고 옆 문으로 들어옵니다.
성령님의 음성과 가르침이 있을 뿐입니다.
길거리에서 구걸 꾼이 하루 종일 앉아 있습니다.
그를 두고 분석, 평가하고 노하고 분해합니다.
남은 무리 가로되 ‘추은데 앉아있겠는가.
도와주면 따뜻해서 좋지!’라 합니다.
이것이 하늘서 온 명언이고 선한 마음입니다.
이것이 선한 해석이고 기별입니다.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날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입니다.
성도여! 이것이 외눈박이 이삭줍기 고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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