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위한 일이라면 저 헬레스폰드 보다 더 넓은 해협이라도 건느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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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A. Golden의 글에 의하면 한 청년이 약혼녀에게 보내는 글에는 이런 글이 적혀있
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그대,
당신의 빛나는 두 눈을 보기 위하여는 세상에서 가장 거칠고
거칠은 산이라도 막 넘으리이다.
그대의 곁에 앉기 위함이라면 저 헬레스폰드 보다 더 넓은 해협이라도
건느오리다.
당신의 발 앞에 꿇는 일이라면 폭풍과 태풍이라도 겁내지 않고 그대에게로 가오리이다.’
그대의 영원한 벗으로부터
추서 : 내일 비가 오지 않으면 당신을 방문하겠습니다!’
이 청년은 추서가 편지 내용과 불일치하다는 것을 전혀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을 위하여 희생하기를 원치 아니한다는 사실의 부적
합성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사고해 볼만 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리스도인 경건생활의 목표가 있고 이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경건생활의 목표는 하늘나라이며,
이상은 초대교회이며,
인도자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라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이 구속사역에 성공한 것은?
모든 것을 포기하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리스도의 신학은 ‘포기신학’이라는 것입니다.
경건생활에 있어서 세상 것들을 포기하고 자아를 포기할줄 알면 예수님처럼 가신 길을
따라 포기산학으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예언의 신 선지자와 왕 539 페이지를 적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절대로 필요한 원칙들을 돌아보지 아니할 때 의식들은 많아지고 사치에
흐르게 된다.
품성건설을 게을리 할 때, 단순한 경건이 멸시를 받을 대, 교만과 허식에 대한 사랑은
장엄한 교회의 건물, 찬란한 장식, 당당한 의식들을 요구한다.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것으로 영광을 받으시지 아니하신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교회를 귀중히 여기심은 그 외적인 것들 때문이 아니요 교회를 세상
에서 구별시키는 성실한 경건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그 교인들의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의 성장과 그들의 영적 경험의 진척 여
하에 따라 평가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사랑과 선의 원칙을 찾으신다.
모든 에술품의 아름다움을 동원한다할지라도 그리스도의 대표자들에게서 나타나는 성
품의 아름다움과 비교할 수 없다.’ 아멘, 아멘!
오 주여 비오니 우리 마음과 생각을
은혜의 보좌로 이끌어 주 얼굴 뵙게 하소서
우리의 생활에 변화를 심령에 활력을 주소서
주의 앞에 성도들 다 함께 이 순간 기도하게 하소서
(찬미가 5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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