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성령 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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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믿음으로 바라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거리 불빛은 곧 사랑의 성령의 불빛과 꼭같이 흡사합니다.
휘황찬란합니까. 이 사거리에서 서성이면서 사는 무리는 장차 영원히 영화롭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사랑의 성령?
우리 그리스도인의 하늘가는 삶은 오직 사랑의 성령(엡 3:16-17) 사역에 의해 가꾸어지고 열매를 맺힐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롬 8:9)고 함과 같습니다.
따라서 성령사역에 의존하지 않는 경우 사람이 사랑의 사람이 아니니라고 함직 하지요.
이 의미는 ‘육신에 있는 자들'(롬 8:8)인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상동)고 하신 것과 같습니다.
그러기에 사랑의 성령은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롬 8:11)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성령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리하면 사랑의 성령의 열매를 소담스럽게 맺힐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세상 사는 일에 가장 시급한 과제이고 또 하나는 이같은 역사가 세계로 번져가는 일(전도)입니다.
사랑의 성령의 특성?
‘육체의 일'(갈 5:19-21)은 나열한 19가지와 같이 복수(works)인데 반해 ‘오직 성령의 열매'(갈 5:22-23)는 단수, 곧 오직 하나의 열매인 것이어서 , 곧 성령의 열매는 ‘사랑'이라는 열매인 것입니다.
그래서 9가지는 ‘그리스도인의 미덕이 모두 포함된다. … 이 모든 미덕이 그리스도인의 생애에 나타나야 하며 그 중 하나라도 나타나지 아니하면 성령의 열매를 맺었다고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참된 추종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인의 모든 미덕이 필요하지만 “육체의 일"은 단 한가지만 가지고 있어도 악한 자의 추종자가 되어버린다.’고 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성령의 9가지 자질은 모두 다 한 성령 안에 있는 사랑의 특징들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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