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신 하나님이 '사람을 지면에서 쓸어버리'(창 6:7)시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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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신 하나님에 대하여 의문 하나를 제시하는 이상의 질문입니다.
이. 지. 화잇은 노아홍수에 관한 글에서 ‘인간은 어느 누구도 무한하신 존재, 능력, 지혜나 업적들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빛을 전한 사람들 상 108)고 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어느만큼 확실하게 우리에게 열려져 있고 밝혀진 사실들이 있습니다.
우선 하나님은 사랑에 대하여 공의의 하나님이시고 공의에 대하여 사랑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입니다. 사랑 속에 공의가 공의 속에 사랑이 있습니다.
이것을 이. 지. 화잇께서 묘사할 때 ‘사랑과 공의가 입맞추었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죄 때문이고 죄를 간직한 죄인 때문이며 의로운 이들을 구원하고자 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실 수 없는 일이 하나가 있는데 죄와 죄인을 영원히 공존하게 하실 수 없으신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면서도 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고후 6:14-150라고 했습니다.
대저 노아당시에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면에서 쓸어버리'(창 6:7)려 하셨다 하신 데는 얼핏 우리를 의아하게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노아의 8식구 외에 백성들의 선택으로 하늘백성이 될 수 없을 사실을 하나님께서는 이미 잘 아셨을 것이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예지의 하나님이시고 전지하신 하나님이시니깐요.
그래서 노아 당시의 하나님의 심판은 사람이 살아있어도 죽은 생명으로 간주하셨기에 하나님이 이 지상에서 죄인이요 악인들을 쓸어버리셨을 것이라는 사실이 명백합니다.
하나님은 죄인으로 살아있는 생명(심판이 없음)을 죽은 생명으로, 하늘로 향한 죄인의 생명을 산 생명으로 보시는 것이 명백해 집니다.
이것이 성경상의 공식임이 성경에는 잘 밝혀져 있습니다.
다음 성경절들을 주시해 살펴보시기를 바랍니다.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요일 5:12) 그리고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계 3:1) 하셨을 때 죄인으로 살아있으나 죽은 생명으로 보시고 하늘에 들어갈 자를 산 생명으로 보신다는 사실을 잘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탕자가 집을 나갔다가 돌아왔을 때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고'(눅 15:24)라고 묘사했지 않습니까. 같은 맥락의 말씀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범죄했을 때 하나님은 그들을 죽은 생명으로 보시지 않았습니까.
그러기에 살리기 위해 가죽옷을 지어 입히지 않았습니까.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산 생명입니다. 살아있으나 예수 없는 생명은 죽은 생명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늘에 들어갈 사람을 산 생명으로 찾고 계시는 것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상의 마지막 날 하나님께서 ‘주님의 백성의 수효는 찼다.’(대잴투 하 285)하시는 것을 보면 하늘에 들어갈 사람을 산 생명으로 살펴보고 계신다는 사실이 명백해 집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에 있어서 부과적인 설명은 이상의 사실을 잘 이해하면 아직 주님께서 재림하시지 않는 이유까지라도 무엇인지 잘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아직 주님이 재림하시지 않는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 중에 하늘 적정 수효가 아직 다 차지 못한 사실이지요.
아마도 구원을 얻을 하늘 백성의 수효가 다 차서 재림하실 때가 되면 계시록에 예언하신 예언적인 모든 사건들이 동시에 혹은 다발적으로 성취되리라 믿을 수 있습니다. 왜 그렇게 믿을 수 있는지에 대하여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한 결혼식장이 있습니다. 결혼식장의 손님과 행사장의 행사가 잘 준비된 것을 살펴 보셨습니까.
에식장에 입장하는 신랑 신부가 그 대세를 만드는 것과 흡사합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결론 이야기는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 24:14)하신 것입니다.
여기에서 이 세상의 ‘끝'이란 구원 얻을 하늘백성의 수가 다 찰 때가, 전도활동과 성령사역이 끝나는 끝이고 그래서 주님께서 재림하실 그때가 이 세상의 끝이 성취되는 때인 것이지요! 명확해 지지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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