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가치와 생명의 가치/보람된 삶의 문고리를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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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 화잇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떤 이는 그 책(이. 지. 화잇이 쓴 글-역자 주)을 보지 않는다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진리를 보호하고 계시며 언젠가는 그 책들을 찾아서 읽게 하실 것이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는 그 책들 속에 있는 진리를 통하여 근심하는 마음에 평화와 희망과 안식을 보내주실 것이다. …이와같은 방법으로 주님께서는 극기하는 당신의 일꾼들과 동역하신다.’(교증 6권 313-314, 문서전도봉사 211)
이. 지. 화잇의 이상에 쓴 글은 당시에 어느 누가 보아주지 않는 대도 적잖은 50,000 페이지의 원고의 글을 쓰고 또 쓰게 되는 동기부여의 비결이 되었다 라고 말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상에 쓴 화잇의 글은 굉장한 의미를 담은 글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오늘날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그의 영감의 글을 읽고 은혜를 받게 되었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증언은 소중합니다. 저의 경우도 이. 지. 화잇의 이 말씀정신에서 동기부여를 받아 은혜를 받고 글을 쓰게 되는 연유가 되지 않았는가 싶습니다.
우리에게는 일백가지, 혹은 일천가지의 또 다른 소질역량과 달란트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는 그것에 따른 발견과 역주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바로 그것이 우리를 의미있게 합니다. 바로 이것이 새해를 사는 우리의 의미요 가치입니다. 가령 우리가 가만히 있으면 0%일 것입니다. 그러나 영혼구원의 소명정신을 살리면서 자신의 소질역량과 달란트를 개발하고 가능한 그것을 주님을 위해 활용하고 사는 삶이 되어지면 참으로 값진 삶이 되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저마다 보람된 소질역량의 삶의 문고리를 잡습니다. 놓이지 말아야 할 것만 같습니다. 이것이 삶의 가치이며 생명의 가치입니다.
우리의 값진 삶이란 자기가 가진 달란트 대로 그것의 100분비에 대해 많이 잘 사는 것이 가치있고 보람있는 삶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령 자기 소질역량의 최우선 가치 사용 말입니다. 주님을 위하여, 가정을 위하여, 교회를 위하여, 사회를 위하여, 자신의 달란트를 최대한 활용하고 드리는 삶이 진짜 십자가를 위한 것이고 행복하고 값진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런 의미에서 지금 ‘칼럼방' 개척사업 이기에 성도님들께서 많이 읽고 글도 쓰는 것이 다른 영혼을 살찌게 하고 위하는 좋은 사업, 가치있는 사업, 복된 사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죠. 독자 수가 늘어나면 글쓰기 필자 수도 늘어나지 않겠습니까!
초대교회 당시에 성령이 임재했을 때 그 성령의 임재의 증거는 나누어주면서 사는 삶이었습니다.(행 2:42-47 참조) 불의 혀와 같은 성령의 임재가 매우 부럽게 보입니다. 늦인비의 성령이 임하면 얼마나 더할런지요!
한사코 자신의 유익과 명예 같은 것을 돌아보지 말고 보람찬 주님 일에 뛰어들어 다른 이의 유익을 위해 살면 그 1%가 주님을 위해 100%, 1000%, 아니 그 이상으로 증가 될지 어느 누가 알겠습니까! 오직 주님의 사업은 주님만이 잘 알게 될 것입니다. 물방울이 모여 시내가 되고 대양을 이루지 않던가요. 이리하여 이. 지. 화잇의 말씀처럼 그의 기별이, 우리의 기별이 온 세계로 파장을 이루면서 번져가지 않겠습니까! 아멘!
성령이여 빛으로 나의 맘에 비추사 어둔 것을 변하여 밝게 하여 주소서!(찬미가 22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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