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자, 이. 지. 화잇 만이 이렇게 밝힐 수 있는 천사와 동행하는 생명신학에의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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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오직 이 세상에서 생명에 관한 신학자 이. 지. 화잇만이 밝히고 해설할 수 있는 신학입니다. 베드로를 살리기 위해 동행한 천사가 그를 죽이려고 한 헤롯을 죽게 했다는 신학 말입니다.
유대나라 정부는 로마황제 글라우디오의 산하에 있는 헤롯 아그립바의 치하에 있었고 헤롯은 갈릴리의 분붕왕이기도 했습니다. 헤롯은 자신으로 하여금 유대인의 명예와 호의를 얻고 또 그의 자리를 견고히 하고자 해서 그리스도의 교회를 핍박하고 초대교회의 지도자들을 죽이고 투옥하는 일을 행했습니다.
헤롯은 집행인을 보내 침례 요한처럼 야고보를 그만 칼로 죽였습니다.
다음 차례가 베드로였는데 헤롯은 베드로를 먼저 감옥에 투옥시켰습니다.(행 12:1-12 참조)
만약에라도 베드로의 탈출을 방지하기 위해 16명의 감시원을 두어 베드로를 밤낮 할 것 없이 감시하며 지켰습니다. 베드로의 양팔에는 쇠사슬을 채웠으며 그 쇠사슬을 그를 지키는 병사의 손목에 연결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궁지는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기회'였습니다.
예정된 처형일 전날밤 하늘로부터 베드로를 구출할 천사가 보낸 바 되었습니다.
천사가 들자 옥문이 열리고 스스로 닫혔습니다. 베드로의 손에서 쇠사슬이 풀어집니다. 베드로는 무의식적으로 순종합니다. 천사가 따라오라 합니다.
첫째 문, 둘째 문. 그리고 셋째 문이 열리고 스스로 닫힙니다. 베드로는 천사를 따라 거리 하나를 지나자 천사는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베드로는 어찌했을까요. 베드로는 믿음의 형제들이 모이는 집으로 갔습니다.
베드로의 탈출소식을 들은 헤롯은 분노했고 간수들에게 불충실했다는 책임을 물어 모두 죽이라 명령했습니다.
‘백성들은 이런 일로 통치자로 존경했으나 앞으로는 신으로 숭배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제 막 헤롯을 신으로 숭배하고자 했습니다.’ 이때 ‘헤롯의 마음은 승리감으로 충만했고 만족어린 자만의 빛이 얼굴에 가득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주목해 보십시요. ‘헤롯에게 무서운 변화가 이르러 왔다.’는 것입니다.
‘ 그러나 갑자기 무서운 변화가 그에게 임하였다. 그의 얼굴은 죽을 것처럼 파랗게 질렸고 고통으로 일그러졌다. 기공에서는 큰 땀방울이 뚝뚝 떨어지기 시작하였다. 그는 잠시 고통과 공포로 그 자리에 꼼짝 못하고 서있다가 그의 창백하고 검푸른 얼굴을 공포에 질린 친구들에게 돌리면서 공허하고 절망적인 음조로 너희가 신으로 높였던 자가 죽어가고 있다고 부르짖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박해한 일, 무죄한 야고보를 살해하라는 끔직한 명령을 내린 일, 사도 베드로를 처형하려던 계획, 그리고 원한과 헛된 분노로 감옥의 파수병들에게 부당한 보복을 행한 것 등을 기억하고는 그는 양심의 가책을 받았다.’
‘하늘 궁정에서 베드로를 구출하기 위하여 왔던 바로 그 천사가 헤롯에게는 진노의 형벌을 내리는 사자가 되었다. 그 천사가 베드로를 쳐서 잠에서 깨운 것과는 달리 악한 왕을 쳐서 그의 교만을 낮추고 그에게 전능하신 분의 형벌을 가한 것은 전혀 다른 일격이었다. 헤롯은 하나님의 응보의 심판으로 마음과 몸에 큰 고통을 느끼면서 죽었다.’
‘하늘로부터 온 천사가 그로 하여금 진리를 찾는 자를 만나도록 인도한 빌립의 경험, 하나님께로부터 기별을 가져온 천사의 방문을 받은 고넬료의 경험, 감옥에서 사형선고를 받았으나 천사의 인도를 받아 안전하게 구출된 베드로의 경험 등 이 모든 것은 하늘과 땅의 관계가 밀접함을 보여 준다.’
오늘날 진실로 주님에게 가까이 살고 충성하는 사람들의 알지 못하는 경험과 위기 속에서 천사가 그와 함께 동행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신비한 생명신학이여!(이. 지. 화잇 글, 사랑의 사도 제 15장 100-108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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