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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새해를 맞으면서! / 새해를 맞는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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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해 365일,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와 축복을 인해 

감사드리고 찬양드립니다.

이제 지난 해는 지나갔습니다. 지난 해는 없어졌습니다. 

이제 새 해입니다. 새 해를 맞아 새 마음 가짐으로 약속 

되고 허락된 은혜와 축복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한편 언중유골 말 한마디 할까요. 

새 해라고 하지만 옛 해나 다름없습니다. 꼭 같은 시간

의 흐름입니다.

순례 중일 뿐입니다. 새해는 우리의 마음가짐 따라 한 

해가 꼴지어질 뿐입니다.

저는 성도님들에게 이. 지. 화잇의 말씀을 빌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종려나무는 태울듯이 뜨거운 햇볕과 혹심한 모래섞인 

바람을 맞으면서 청청하고 무성하여 열매를 맺는 나무

로 사막 한 복판에 서 있다….사막에 선 이 나무는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사는 당신의 자녀들이 가지시기

를 원하시는 인생의 상징이다.’(교육 151)

사람은 이 세상 사막에 선 나무 한 그루와 같지 않겠습

니까.

사막 이야기가 나왔으니 다른 쪽 사막 이야기를 하나

히겠습니다.

사막을 도보횡단한 어느 누구가 횡단 중 ‘가장 견디기 

어렵던 시련의 한 예를 신 속으로 자꾸 들어오는 모래알 

때문이었다.’ 라고 했지요.

큰 시련이나 고역을 잘 견디고 이겨내는 신앙도 작은 

모래알 때문이고 그것 때문에 번민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생기는 작은 모래알, 직장이나 사업장의 대

인관계에서 오는 모래알, 생각을 엉뚱하게 잘못 갖어 

들어오는 모래알, 말을 조심하지 못해 들어오는 모래알, 

기운을 잘 조절하지 못해 들어오는 모래알, 등등 이 세

상 시련의 많은 모래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승리나 축복의 일상은 바람 부는 

쪽이 아닌 하나님 쪽에 있습니다. 십자가 쪽에 있습니

다. 십자가의 열기에 있습니다.

그를 의지하기만 하면 잘 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새해의 전망은 밝습니다!

Griffin Ketchey는  ‘You can overcome an 

addiction!’의 글을 쓰면서 ‘God is with us when 

the sea is calm and when the storms of life 

are raging. He is with us every step of the 

way.’라고 했더라구요.

이 글을 읽고 너무나 유여하고 좋기만 했습니다.

‘나같으면 하나님께 구하고 내 일을 하나님께 의탁하

리라'(욥 4:8)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니 여호

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을 찌니라'(욥 1:21-22)

‘심령의 창문을 땅을 향하여는 닫고 하늘을 향하여는 

열라'(재림신도의 가정 354)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이 옳다 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

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라'(약 1:2)

하셨습니다.

성도님, 새해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새해에 경쾌한 마음가짐으로 안녕하신 길 가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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