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묵은 해를 보내면서!/묵은 해를 보내는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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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해를 보내다니 요!
이미 지나가버린 해 이지요!
묵어있던 것이 아니라 이미 없어지고 없어진 해이지요!
사람에게는 수년 것을 붙잡고 있는 심리적인 불균형이나 갈등이 있죠.
우리의 슬로간은 없어진 지난날처럼 지난날을 잊고…
그리하면 새해가 복될 것입니다.
새해가 구김살 없이 받아지는 것 이니깐요.
새해가 복을 싣고 오지 않았습니다.
착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새해란 365일 시간의 흐름 일 뿐입니다.
지난날을 잊는 자에게 새해가 새것으로 안길 뿐입니다.
여차여차한 것은 자신의 가슴이 묵은 가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하면 어찌하면 좋을까요?
자신의 전환, 내면세계의 전환, 과거 보다 현재이며 내일입니다.
존 번얀의 글, ‘천로역정'이 있습니다.
한 기독도가 가시밭길을 헤치면서 장망성을 향해 갑니다.
어쩌다가 ‘의심'이라는 나쁜 사나이들에게 붙잡혀서 ‘절망'이라는 감옥에 갇힙니다.
밤새도록 튀쳐 나오려고 해도 허사일뿐 아무런 다른 방법이 없었습니다.
날이 샐 무렵에사 주님이 주신 열쇠가 생각났습니다.
안에서만 열 수 있는 열쇠입니다.
열쇠로 문을 여니 딱 하고 열렸습니다.
자유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아주 여유있게 다시 장망성을 향해 갔습니다.
참 아름다운 장면 이야기죠.
세상살이가 모두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에게 말이죠.
그래요. 내면의 전환, 내면세계의 전환입니다.
혹시라도 자신이 몸 담고있는 교회의 전환을 염려하지 마세요.
각자의 내면세계, 자신의 전환이 이루어지면 교회의 전환은 이루어지기 마련입니
다. 그렇죠!
한사코 과거에, 과거사에 붙잡히지 말고 현재와 내일의 희망찬 전망에 붙잡혀야
합니다. 아시겠지요!
때론 문이 열리라고 몸부림치며, 이기며, 뉘우치며, 하소연하며, 에수님같이 하는
근심과 생활은 주님의 사랑받는 자녀로 인정받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늘가는 장망성의 길에서 살고 드디어 거기에 도달하는 그 날이 올 것
입니다. 반드시요!
묵은 해를 잊는 것이 새해를 여는 열쇠입니다.
새해의 열쇠로 천국을 열것입니다.
순간을 딱 하고! 열리는 단순함의 승리는 경쾌할 것입니다!
아하 새해로구나!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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