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의 전도지를 전하는 보람은 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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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 저는 하루 하나 혹은 이틀에 하나 정도의 글을 올리겠습니다.
저는 이. 지. 화잇의 다음과 같은 말씀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감명을 받았습니다.
‘저는 저의 구세주를 알고 있습니다
그분 안에서 저는 신선한 힘을 얻으며
그분은 결코 마르지 않는 능력의 샘으로 굳게 의지합니다.
이것이 잘 될지 저것이 잘 될지 모르지만 저는 새로운 용기를 지니고
저의 일을 시작합니다.
우리는 모두 믿으면서 일해야 합니다.
우리의 사역은 우리를 사로 잡으려고 잠입한 사단의 술수에 대항하는
줄기찬 전쟁과 같습니다.
그래서 믿고 행하며 일하는 모든 사람을 보호하려고 천사들이 경계를
서고 있습니다.’(원고 1907년 156)
저는 이상의 말씀에서 큰 힘을 얻습니다.
이. 지. 화잇은 자기가 죽은 후에라도 자기가 쓴 글이 불빛이 될 것을
확신하면서 글을 썼다고 합니다.
적잖게 50,000페이지의 원고를 남겼습니다.
이상의 글이 아주 보편적인 글을 쓰는 저에게도 큰 용기가 되었습니다.
저의 아내(최종숙)는 길거리나 스토어에서 전도지 분급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하루도 빠지는 날이 없습니다.
지금은 아래 내용 전도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Finding True Rest”
AMAZING FACT
Amazing Fact-God’s Message is….
Amazing Fact is a Christan media
“WHY ME?”
AMAZING - FACTS TRACTS
amazingfacts.org
P.O.Box 1058. Roseville, CA 95678
800.538.7275 I afbookstore.com
미주에는 소수민족만 해도 100민족이 있지 않습니까.
이 얼마나 전도지 복음전도운동을 전개하기에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까!
전도지를 받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반가이 받는다고 합니다.
자주 어떤 이들은 멈추어 서서 이 글을 읽고 있다고 합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신 주님이 지금은 하늘에 계시지만 인류를 위해
고통 당하는 예수님의 그 정신에 동참하기 위해 전도지
복음운동을 계속해 전개하겠다고 다짐하는 말을 저에게 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읽고 교회 하나를 일으킬지, 100명을 인도할지
그 누가 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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