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서 이것을 하는 사람이 제일 훌륭한 사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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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무엇이고, ‘훌륭한 사람’이 무엇인지 의아스럽지요!
‘훌륭하다’는 용어는 ‘위대하다’, ‘신분이나 계급이 높아 보인다’라는 뜻으로
영어의 excellent나 hansome 같은 단어가 그 동의어이겠지요. 그렇지요!
그러면 ‘이것’은 무엇일까요? ‘이것’은 ‘영혼구원’, ‘전도하는 사람’이지요.
(증인, 행 1:8 참조)
성경으로 바로 알고보면 그리스도인의 학식, 지위, 명예, 돈, 존귀가 아니죠.
그리스도인은 전도하는 사람이 excellent한 사람이라는 것이지요. 그리스
도인에게는 이 세상에서 전도하는 사람이 제일 훌륭한 사람이고 행복한 사
람이고 보람된 일을 하는 사람이라는 것이지요.
다시 말하면 배움이나 신분이나 게급이 낮은 것이 문제가 되지 아니하고 전
도에 열심하는 자가 가장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전도자는
사실 그러한 긍지를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다른 것을 그리 부러워하지 않
습니다.
어느 분께서는 이런 말을 하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무슨 그런 평이한 말을
가지고 그렇게 중히 여기는 것처럼 말하느냐!’ 고 말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 사실은 성경에서만 발견되고 교회에서만 발견되는 진리입니다. 가르치
는 자, 전도하는 자는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나리라고 햇습니다. (단 12:1 참
조)
평범한 사람이 하늘 대사가 된다는 것 만큼 위대한 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
많은 예언의 신의 말씀을 생략합니다.
어느 교회에서든지 한주일 평일에 전도하는 일에 앞장서는 사람들이 반드
있고 교회가 있으면 반드시 전도팀이 있고 팀웍이 있습니다. 이것이 없으
면 별 수 없이 교회가 시들고 여지가 없기 마련입니다. 그렇지요!
잃은 양을 찾아나서고, 새 양을 찾아나서고, 특히 한국인을 만날 수 있는
곳에 침투하고, 어느 누구에게나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나섭니다. 실망 하
지 않고 꾸준하게 활동합니다.
전도지를 건내면서 말할 틈새가 있으면 재치있게 ‘전 SDA입니다. 성경 대
로 토요일 안식일에 예배하지요. 우리 교회 주소는 이러합니다, 토요일
오전 10시에 예배가 시작됩니다, 한번 꼭 오세요! 기다리겠습니다. ‘라고
친절하게 대화하면서 전도합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교회에 오나요? 하면서 회의할지 모릅니다. 예, 올 수도
있고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100명에게 전했지만 1명도 아니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언제 그 싹이 나올지 모르는 것입니다.
어디 영혼구원 하기가 그리 쉽나요! 우리는 능동적으로, 효율적으로 일
하면서 주님의 거룩한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세상 사는 보람
이구요. 오면 만번 좋고 아니 오면 그대로 평생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
러나 이런 일을 쏟아 붓는 사람에게는 성령의 도우심과 영적인 보상이
반드시 따르지요.
그래서 영혼구원의 미담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 분이 전도지를 거절하고 갔습니다. 그러다가 흔히 가던 길을 멈추고
돌아와 전도지를 요청하는 일이 간혹 있습니다. 어떤 이는 전도지를 받
고 읽으면서 가던 길을 멈추고 전도지를 다 읽고 있습니다. 어떤이는
전도해서 우리 신자가 되었는데 여로 해 후에 ‘내가 죽을 때 아들에게
SDA 신자가 되어라!’ 라고 유언을 하겠다는 신자가 되기도 했습니다.
어떤 분은 1년을 1주에 30분씩 성경을 가르쳤는데 교회에 남편과 함
께 출석했습니다. 남편은 군의관 대령이고 아내는 군의 간호사 중위였
습니다.
2년 뒤쯤 부부가 독일로 전근했는데 마지막 가정예배에서 눈물을 흘리
면서 하는 말 ‘이 지상 어느 곳에 가든지 우리는 SDA로 남을 것을 약
속드립니다!’고 말했습니다.
보세요! 다른 사람을 하늘가는 소망의 길로 인도했으니 ‘훌륭한 사람’
아니나요!^^
‘지혜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단 12:3) 하셨지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그 영혼을 사람이 주님께 인도하는 자를 휼륭하게
보신다는 선언의 말씀 아닌가요! 그렇지요!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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